도수치료 연 15회 다 썼다면 체외충격파·프롤로 주사는 실손 될까? (2026년 7월 기준)
2026년 7월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바뀌면서 연간 인정 횟수가 15회(예외적으로 24회)로 정해졌습니다. 이 글을 찾아오신 분이라면 아마 이미 그 15회를 다 채웠거나 거의 다 채운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 “도수치료가 막혔으니 체외충격파나 프롤로 주사로 넘어가면 실손보험이 되나?” 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됩니다. 다만 도수치료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제한이 걸립니다.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접근하면 … 더 읽기